오늘도 어김없이 기웃기웃 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아가씨를 보고서 지나칠수없어 예약을 합니다

로즈이 이름도 왠지 이쁠거 같기도하고 제가좋아하는 아담형

귀요미일거 같아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해봅니다

문을열고 들어가 보는순간 아~

딱 내스타일임을 포착 ㅎ ㅎ

키큰 여자를 좋아하지를 않아서 통과~

얼굴도 웃는데 귀엽고 성격도 좋아 보여서 통과~

슬림에 적당한몸매 살찐걸완전 싫어 해서 통과~

둘이 앉아 뻘줌함을 없애기를 하려는데 먼저 저에게

말을 걸어오네요~ 센스쟁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어린티가 나면서도 대화력이

참좋네요 자기 이야기만 하는 여자를 싫어해서요~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를 나누다 씻자고 하네요~

탈의를 하려하는데 옷을 벚겨주는데 바운스~

옷까지 벚겨주는 센스~

같이옷을 벚고 화장실로가는데 몸매가 아주

훌룡해요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들어간

귀요미 몸매 전이런 몸매를 선호 하거든요~

샤워를 하고 다되서 나가려는데 그녀가 얼굴을 

내리며 저에 돌쇠에게 뽀뽀를 하더니 정성스레 bj를

맛나게도 해주네요~ 아우 촉촉해라ㅎㅎ

흥분이 가라앉기전에 몬가를 해보고싶었지만

저를 농락하듯 더확끈한건 침대가서 하자며 이런 여우

제가 몬가에 홀린것처럼 침대로 가봅니다 ㅋㅋ

침대로가서 누워 입을 살짝 마추더니 저를 살살 건드리다가 

진한 키스로 돌입 그리고 저를 눕히며 애무를 하는데 

어후~ 정말 죽이더라고요 그리고 저도 만지고싶어 그녀의

가슴을 만지고 맡을 살짝만지는데 축축하니 벌써 물이 오~

이분 섹기가 장난이아닌듯~ 흥분이 갑자기 확되더라고요~

빨고싶어서 같이해도되냐고 물으니 아잉~ 오빠그런걸 모하러물어

하시더니 그녀의 이쁜이가 쑥 빨아달라는거였구나 하고 후루룩~

오~ 맛나네요 냄새나는 분들도있던데 맛나요~

그녀의 숨소리가 격해지면서 진동이 느껴지네요~

그러다가 못버티겠는지 훅 들어오네요~

아~ 전 반응에 많이 흥분하는 타입이라 너무 흥분되더라고요

로즈이도 흥분했는지 과격하게 흔들어 버리시니 오~

섹기 작열~ 전오늘 이분에게  모든걸 맏겨버렸습니다~

마무리가 되어갈때쯤 쌀꺼같다고하니 오빠 더빨리라고 외치는데

견딜수가 없어 사정을 하는데 진동이 핸드폰인줄 ㅋㅋㅋ

마무리까지 절 너무 홍콩을 보내주셨어요~